
하루 만에 끝내는 한반도 횡단
SSKR은 아침의 동해에서 저녁의 서해까지 바이크로 가로지르는 여정입니다.
열린 도로 위를 순위 다툼 없이 달리며, 하루 안에 한반도를 횡단하는 성취감을 제공합니다.
- 동해안 스타트 스팟 → 서해안 피니시 스팟
-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단 하루의 여정
- 순위 책정 없는 100% 비경쟁 주행

해 뜨면 출발, 해 지기 전 피니시
일출과 일몰 시각을 기준으로 주행 시간이 설정됩니다.
태양이 떠 있는 동안 각자의 페이스로 달리는 것이 SSKR 여정의 유일한 시간 조건입니다.
- 일출 시각 이후 동해안에서 자율 출발
- 일몰 시각 이전 서해안 피니시 체크인



자유로운 주행 루트
핸들 향하는 대로, 바퀴 가는 대로
주최 측이 지정한 경로는 없습니다.
굽이진 산길을 탈지, 한적한 국도를 달릴지는 라이더가 결정합니다.
어디를 어떻게 가든, SSKR의 라이딩은 참가자가 만들어냅니다.
- 최단거리 ✕ / 선호 도로 및 주행 난이도 ○
- 참가자 자율적 주행 루트와 시간 배분




스팟 : 참가자를 위한 문화의 접점
스팟은 출발지와 도착지, 그 사이에 들를 문화의 접점을 아우릅니다.
자연 경관, 랜드마크, 명승 고적, 맛집, 라이딩 카페 등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각 지역의 명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한반도에는, 깜짝 놀랄 정도로 유니크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명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행사별 완주 조건은 참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달린 길과 머문 자리의 기록, 메모리얼
방문한 스팟의 체크인 기록이 SSKR 메모리얼에 수록됩니다.
다른 참가자의 메모리얼을 둘러보거나 내 기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SSKR의 기록은 숙제가 아니라 일기입니다.
- 내 메모리얼 공유
- 다른 참가자의 공개 메모리얼 열람
- 방문 스팟에 사진과 메모 추가
- 주행일 이후에도 편집 가능

속도보다 안전
휴식도 주행의 일부입니다.
순위를 매기지 않으므로 무리하게 과속하거나 빠른 골인을 추구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유와 식사, 휴게 시간을 고려해서 충분히 여유 있는 주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당일의 날씨와 도로 상황, 컨디션에 따라 계획을 바꾸거나 주행을 중단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계획부터 세우는 J 타입도, 일단 떠나고 보는 P 타입도—
SSKR에서는 어느 쪽도 좋습니다.

하루의 끝은 서해에서
모두가 달린 후, 같은 피니시에서 만납니다.
출발지가 달라도, 선택한 스팟이 달라도, 달리는 시간과 골인하는 타이밍이 달라도.
모든 참가자는 서해의 일몰에서 SSKR의 피날레를 함께합니다.

일단 체험해보셔도 좋습니다
다음 SSKR 진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행 일정과 참가 조건, 참가비 등을 확인합니다.
- 이동: SSKR 참가 페이지
SSKR 스팟은 이렇게 제공됩니다
어떤 장소가 어떤 정보와 함께 제공되는지 확인합니다.
현재 공개된 스팟이 전부는 아니며, 변경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이동: 스팟 지도 페이지
메모리얼은 이렇게 남습니다
SSKR 참가 후 남게 될 메모리얼 페이지를 미리 살펴봅니다.
첫 SSKR 주행일 이전에는 예시 메모리얼이 제공됩니다.
- 이동: 메모리얼 페이지
SSKR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선착순이지만요.
